통합공공임대와 지원민간임대의 차이부터 LH공공전세·SH공공전세 신청방법, 통합공공임대 청약통장과 당첨 전략까지 2026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통합공공임대 청약하는법과 신청하기
- 무주택세대구성원 또는 공고별 무주택자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우선공급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일반공급은 150% 이하가 기준입니다.
- 총자산은 3억 4,500만 원 이하, 자동차는 4,542만 원 이하입니다.
통합공공임대 청약하는법은 LH 청약플러스나 SH 인터넷 청약시스템에서 모집공고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아래 버튼에서 지역과 주택 유형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신청 이후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소득·자산 조사, 소명심사, 당첨자 발표 순서로 진행됩니다. 모집공고별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고문 확인이 우선입니다.
통합공공임대 청약 신청은 아래 버튼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LH 청약플러스 또는 SH 청약시스템에 접속합니다.
- 통합공공임대 모집공고와 공급 지역을 선택합니다.
- 본인 인증 후 청약 정보를 입력하고 신청을 완료합니다.
통합공공임대 청약통장과 자격 확인
- 통합공공임대 청약통장은 공고에 따라 납입횟수와 가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소득은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금액이 달라집니다.
-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는 월 256만 4,238원 이하입니다.
-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는 월 384만 6,357원 이하입니다.
통합공공임대 청약통장 자체가 모든 공고에서 동일한 당첨 조건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SH 재개발임대처럼 서울시 거주기간과 청약통장 납입횟수를 중심으로 가점체계가 운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통합공공임대청약통장 납입 실적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공고문에 표시된 배점표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제가 공공임대 서류를 확인할 때 가장 자주 놓친 부분도 가구원 수와 자동차 가액 기준이었습니다.
LH공공전세주택신청과 LH공공전세 당첨 전략
- 청년 전세임대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 대상입니다.
-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순위 내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소득·자산 기준이 없습니다.
- LH공공전세 신청은 LH 청약플러스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합니다.
- 신혼·신생아 전세임대Ⅰ은 2025년 10월 13일부터 자동차 기준이 4,563만 원으로 변경됐습니다.
LH공공전세는 유형마다 소득과 자산, 순위 기준이 달라 LH공공전세주택신청 전에 본인 유형을 구분해야 합니다. 입주 신청 뒤 자격 검색과 선정 통보가 진행되고, 대상자는 직접 주택을 물색한 뒤 LH의 가능 여부 검토를 받습니다. 2026년 새로 도입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소득·자산 기준이 없는 유형이므로 기존 기준에서 탈락했던 무주택세대구성원도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LH 청약플러스 앱에서도 LH공공전세 모집공고와 신청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H청약플러스 앱에서 신청 확인하기


SH공공전세와 장기전세 신청 비교
- SH공공전세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2026년 3,000호 공급 예정입니다.
-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 이하 전세금으로 공급됩니다.
- 장기전세는 월 임대료 없이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장 20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
- SH 청약은 인터넷 청약시스템에서 단지와 평형을 선택해 신청합니다.
SH공공전세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S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장기전세 시프트는 SH가 보유한 주택에 입주하는 방식이라 주택을 직접 구하는 절차가 다릅니다. 2026년 SH 행복주택 2차는 1,484명 모집에 6만 2,635명이 신청해 평균 42.2대 1을 기록했고, 청년 우선공급은 266.2대 1까지 올라갔습니다. 경쟁률이 높은 지역만 고집하기보다 거주지와 가점 조건을 함께 비교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지원민간임대 조건과 공공임대 당첨 전략
- 지원민간임대는 공공지원민간임대라는 이름으로 개별 사업자가 모집합니다.
- 현재 통합된 공식 신청창구는 확인되지 않아 사업자 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2026년 9월 21일 주거안정플랜에서 20년 이상 장기 거주 모델이 발표됐습니다.
- 청년안심주택 민간임대의 계약과 보증금 반환 책임은 민간사업자에게 있습니다.
지원민간임대는 LH공공전세나 SH공공전세처럼 하나의 청약시스템에서 모든 공고를 신청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서울주거포털의 청년안심주택 안내와 개별 민간사업자 홈페이지에서 임대보증금, 임대료, 계약기간, 보증금 반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당첨 가능성을 높이려면 LH 청약플러스, SH 청약시스템, 마이홈포털의 관심 공고 알림을 설정하고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인기 단지는 경쟁률이 수십 대 1을 넘을 수 있어 신규 유형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도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합공공임대 청약통장이 없으면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별로 청약통장 요건과 배점이 다릅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 가능한 공고가 있으므로 모집공고의 자격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LH공공전세와 SH공공전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LH공공전세는 전국 단위 LH 전세임대 유형이 중심이고, SH공공전세는 서울 지역 기존주택 전세임대와 장기전세가 중심입니다.
통합공공임대 소득 기준은 얼마인가요?
우선공급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일반공급은 150% 이하입니다. 가구원 수별 금액은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민간임대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통합 신청창구가 확정되지 않아 개별 민간사업자 모집공고와 서울주거포털 청년안심주택 안내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LH 청약플러스
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인터넷 청약시스템
마이홈포털
서울주거포털
국토교통부 주거안정플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