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임대, 행복주택, 통합공공임대는 대상과 임대료, 거주 기간이 달라 소득·가구 상황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공공임대주택 신청하기
- 국민임대는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합니다.
- 행복주택은 청년·대학생·신혼부부에게 직주근접 주거를 제공합니다.
- 통합공공임대는 소득에 따라 임대료가 달라집니다.
모집공고와 신청은 공급기관에 따라 LH청약플러스, SH공사 인터넷 청약시스템, GH주택청약·임대센터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현재 거주지와 맞는 공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급 지역과 주택 유형을 선택합니다.
- 입주자 모집공고의 소득·자산 조건을 확인합니다.
-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온라인 신청을 진행합니다.
공고를 비교할 때는 임대료만 보지 말고 입주 가능 기간과 재계약 조건까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국민임대행복주택차이 비교하기
- 국민임대는 저소득 무주택 서민과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계층별 공급 비중이 높습니다.
- 국민임대는 최대 30년, 행복주택은 대상별 최대 10~20년 거주합니다.
- 두 유형 모두 자산과 자동차 가액 기준을 적용합니다.
국민임대는 월평균 소득 70% 이하가 기본이며 1인 가구 90%, 2인 가구 80% 기준이 적용됩니다. 행복주택은 청년 본인 소득, 대학생과 부모 소득, 신혼부부 세대 소득을 유형별로 판단합니다. 2026년 기준 총자산은 3억 4,500만 원 이하, 자동차는 4,542만 원 이하가 주요 기준입니다. 국민임대행복주택차이는 공급 대상과 거주 목적에서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청년행복주택국민임대비교로 선택하기
- 학교나 직장과 가까운 주택을 원하면 행복주택을 우선 확인합니다.
- 낮은 임대료와 장기 거주가 중요하면 국민임대를 비교합니다.
- 행복주택 당첨 후에도 청약통장은 유효하게 유지됩니다.
- 신혼부부는 자녀 유무에 따른 거주 기간을 확인합니다.
청년행복주택국민임대비교를 할 때 청년은 행복주택의 입지와 최대 10년 거주 조건을 먼저 살피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반대로 소득이 낮고 한 지역에 오래 거주할 계획이라면 국민임대가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실제 모집공고를 확인할 때 행복주택은 역세권 공급이 많았고, 국민임대는 면적과 단지 선택 폭이 상대적으로 넓었습니다. 최종 선택은 통근시간과 재계약 가능성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통합공공임대입주자격과 임대료 확인하기
- 우선공급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대상으로 합니다.
- 일반공급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1인 가구는 20%포인트, 2인 가구는 10%포인트 가산 기준을 적용합니다.
- 소득이 낮을수록 주변 시세의 약 35%부터 임대료가 책정됩니다.
통합공공임대입주자격은 기존 유형보다 폭넓은 소득 구간을 포함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득이 증가하면 임대료가 단계적으로 올라가지만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의 기능을 묶은 신규 공급 유형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강서염창통합공공임대처럼 지역명으로 검색되는 공고도 실제 신청 전 공식 모집공고의 공급기관과 자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LH청약플러스에서 공공임대 조회하기
LH 공급 주택은 LH청약플러스 앱에서도 모집공고와 신청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공공임대 선택 기준
- 저소득 무주택자와 장기 거주 희망자는 국민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 청년·대학생·신혼부부는 행복주택의 입지와 거주 기간을 비교합니다.
- 소득 변동이 예상되면 통합공공임대의 연계형 임대료를 살펴봅니다.
- 모든 유형은 무주택 여부와 가구원 수를 먼저 확인합니다.
2026년 6월 9일 발표된 결혼 친화형 개편으로 신혼부부 관련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최신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2026~2027년 공적 임대주택을 최소 15만 2천 호 공급할 계획이므로 지역별 공고가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이 즉시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신규 건설형 주택을 중심으로 통합공공임대 전환이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임대와 행복주택 중 임대료가 더 저렴한 유형은 무엇인가요?
두 유형 모두 대체로 시세의 60~80% 수준이며, 실제 임대료는 주택 면적과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합공공임대는 소득이 오르면 바로 퇴거하나요?
소득 연계형 임대료가 적용되며, 소득 변동만으로 즉시 퇴거하는지는 모집공고와 재계약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행복주택에 당첨되면 청약통장을 사용할 수 없나요?
행복주택에 입주하더라도 청약통장 자체는 유효하게 유지됩니다. 단, 다른 청약의 제한 여부는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공공임대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LH는 LH청약플러스, 서울은 SH공사 인터넷 청약시스템, 경기는 GH주택청약·임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